눈길을 끄는 전단지 카피·레이아웃 디자인 법칙
#전단지#디자인#카피#레이아웃#마케팅
사람들은 전단지를 평균 3초도 보지 않습니다. 이 짧은 순간에 메시지를 꽂으려면 카피(문구)와 레이아웃(배치)이 전략적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따라 할 수 있는 검증된 법칙을 소개합니다.
헤드라인이 80%다
광고의 대가 데이비드 오길비는 헤드라인이 본문보다 5배 더 읽힌다고 했습니다. 전단지도 마찬가지입니다.
- 혜택을 숫자로: "전 품목 50% 할인"
- 마감 압박: "이번 주말 단 3일"
- 질문형: "아직도 비싸게 사세요?"
헤드라인은 전단지에서 가장 큰 글씨여야 하며, 2미터 밖에서도 읽혀야 합니다.
시각적 위계(Visual Hierarchy)
시선은 큰 것 → 작은 것, 진한 것 → 옅은 것 순으로 이동합니다. 정보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크기·굵기·색으로 단계를 만드세요.
- 헤드라인 (가장 크게)
- 핵심 이미지
- 서브 카피·혜택
- 상세 정보·가격
- 연락처·주소 (작지만 명확하게)
여백을 두려워하지 마라
초보자는 빈 공간을 정보로 꽉 채우려 합니다. 하지만 여백은 시선을 핵심으로 모으는 장치입니다. 정보를 줄이면 오히려 전달력이 올라갑니다. '무엇을 뺄까'를 먼저 고민하세요.
색상과 폰트
- 색은 3가지 이내(메인·보조·강조)로 제한
- 폰트는 2종 이내(제목용·본문용) 혼용
- 가격·할인 강조는 보색 대비(빨강·노랑) 활용
- 본문은 10pt 이상, 노년층 타깃이면 12pt 이상
CTA(행동 유도)를 명확히
전단지의 목적은 행동을 끌어내는 것입니다. "지금 전화하세요", "이 쿠폰 지참 시", "QR 스캔"처럼 다음 행동을 구체적으로 지시하세요. QR코드를 넣으면 온라인 전환을 추적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 체크리스트
- [ ] 헤드라인이 2미터 밖에서 읽히는가
- [ ] 시선 흐름이 위→아래, 좌→우로 자연스러운가
- [ ] 색상 3종, 폰트 2종 이내인가
- [ ] CTA가 눈에 띄게 배치됐는가
- [ ] 연락처·주소에 오타가 없는가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 툴을 잘 못 다루는데 어떻게 하나요?
캔바(Canva) 같은 템플릿 도구로 시작하되, 위 위계·여백 원칙만 지켜도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정보를 다 넣고 싶은데 자리가 부족해요.
전단지는 '모든 것'이 아니라 '한 가지 행동'을 위한 매체입니다. QR코드나 웹사이트로 상세 정보를 넘기고, 지면에는 핵심만 남기세요.
Ready to bring your design to life?
Browse Products